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새 캐릭터 토담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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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회암사지 왕실축제 새 캐릭터 토담이 공개

양주시는 회암사지의 역사와 문화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새 캐릭터 ‘토담이’를 선보이며 콘텐츠 기반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시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토담이를 처음 공개하고, 향후 국내외 홍보 콘텐츠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토담이는 회암사 지붕 장식인 토수(土獸)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로, 기존 회암이, 율정이에 이은 세 번째 캐릭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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