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TBS 추경 50억 직격...“김어준 출연료 혈세 대납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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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의원, TBS 추경 50억 직격...“김어준 출연료 혈세 대납 격”

주진우 국회의원.(사진=주진우 의원 페이스북)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전쟁 추경'에 TBS 지원금 50억 원이 편성된 것을 두고, 사실상 김어준 씨의 출연료를 국민 혈세로 대납해 주는 격이라며 강력히 성토했다.

"국민 혈세로 뒷주머니 차나" 이번 추경의 본래 목적이 위기 대응임에도 TBS 지원 예산을 포함한 것은 국민 기만행위라고 날을 세웠다.

주 의원은 "왜 추경으로 TBS의 부실을 메꿔줘야 하느냐"며 "이는 사실상 김어준 씨의 월급을 국민 세금으로 대신 내주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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