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웃었다”…이성경·채종협, 마지막 인사 (찬란한 너의 계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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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울고 웃었다”…이성경·채종협, 마지막 인사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 채종협, 이미숙, 강석우, 한지현, 오예주, 권혁, 김태영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종영을 맞아 시청자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채종협(선우찬 역)은 “선우찬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서로 다른 사람들이 아픔을 안고 만나 계절에 빗대어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에 저 역시 서서히 스며들어 긴 여운이 남는다”며 “함께 울고 웃으며 사랑해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찬너계’ 속 인물들처럼 따뜻한 계절을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태영(차유겸 역)은 “시청자분들의 응원과 격려가 큰 힘이 됐다.데뷔작인 이 작품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았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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