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평균 득점 1위를 달리는 로스앤젤레스(LA) 레이커스의 루카 돈치치가 햄스트링(허벅지 뒤 근육) 부상으로 정규리그 잔여 경기를 뛸 수 없게 됐다.
4일(한국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레이커스 구단은 돈치치가 왼쪽 햄스트링 염좌로 남은 정규리그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고 발표했다.
더피는 "돈치치는 이번 시즌 슬로베니아에서 둘째 아이가 태어나며 두 경기에 결장했다.딸은 12월 4일 다른 대륙에서 태어났으나 그는 12월 6일 돌아와 경기에 출전했다"면서 "그는 이번 시즌 팀과 리그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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