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의 황금기를 열었던 케냐 국가대표 출신 빅터 완야마가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완야마는 2024-2025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멈췄다.
완야마의 은퇴 소식에 토트넘을 비롯한 전 소속팀들이 은퇴를 축하하는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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