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팀 평가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이강인은 지난달 22일 니스와의 27라운드에 이어 리그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다.
그러나 이강인은 결승 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2골을 넣은 뎀벨레가 가장 높은 8.8점을 기록했고, 크바라츠헬리아가 8.4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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