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스 라크루아가 레알 마드리드 영입 레이더에 들어왔다.
레알 소식을 다루는 ‘마드리드 유니버셜’은 3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 계획에는 중원과 수비 보강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그중 새로운 이름이 레이더에 들어왔는데 바로 크리스탈 팰리스 라크루아다”라고 전했다.
라크루아는 2000년생, 프랑스 국적 센터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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