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하도권, 21세·18세 자녀 고백에 전현무 ‘흠칫’…77년생 동갑내기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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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3’ 하도권, 21세·18세 자녀 고백에 전현무 ‘흠칫’…77년생 동갑내기 만남

배우 하도권이 ‘전현무계획3’ 청주 먹트립의 든든한 먹친구로 활약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하도권이 함께 청주 재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도권은 21세, 18세 자녀를 둔 아빠로서 전현무와 곽튜브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고, 최근 아빠가 된 곽튜브에게는 “일을 좀 줄여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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