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 오타니가 살아났다…시즌 첫 홈런에 멀티히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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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오타니가 살아났다…시즌 첫 홈런에 멀티히트까지

오타니가 올 시즌 홈런을 터뜨린 건 처음이고, 멀티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를 작성한 것도 처음이다.

오타니는 올해 시즌 시작과 함께 다시 투타 겸업을 하고 있다.

지난 시즌 오타니는 타자로 타율 0.282, 55홈런, 10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14를 기록했고, 투수로는 1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점 2.87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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