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윙어 엄지성(스완지시티)이 소속팀에서 모처럼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에 승점을 안겼다.
후반 막바지 터진 엄지성의 골에 힘입어 스완지는 셰필드와 3-3으로 비겼다.
이어 후반 31분 멜케르 비델을 대신해 투입된 엄지성이 6분 만에 극적인 동점 골을 폭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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