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는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원정경기에 2번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홈런 3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페라자는 팀이 1-0으로 앞선 2회 2사 만루 두 번째 타석에서 볼넷을 골라 나가며 밀어내기 타점을 올렸다.
이번 시즌 첫 홈런을 두고는 "드디어 첫 홈런이 나와서 너무 행복하다.하지만 그보다도 팀이 승리해 더 기쁘다"며 "(홈런상황) 빠른 주자가 나가 있었기 때문에 직구로 승부할 것 같아서 노리고 있었는데 마침 직구가 들어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페라자는 올 시즌 6경기에서 타율 0.462(26타수 12안타) 1홈런 5타점 OPS 1.202로 뜨거운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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