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김민주, 서로를 존중한 선택…뭉클한 엔딩 (샤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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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김민주, 서로를 존중한 선택…뭉클한 엔딩 (샤이닝)

지난 3일 방송된 ‘샤이닝’ 9, 10회에서는 연태서(박진영 분)와 모은아(김민주 분)가 서로를 마음에 품은 채 각자의 길을 선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회 대신 서로의 미래를 응원하는 두 사람의 선택은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연태서는 미처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털어놓았고, 모은아 역시 자신의 선택을 담담하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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