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이날 1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브룩스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브룩스는 4타수 4안타 1타점 1득점으로 LG 마운드를 폭격하고 키움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브룩스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고척스카이돔에서 처음 치른 게임이었는데 뜻깊은 결과를 얻어서 기분이 좋다"며 "경기장 분위기가 폭발적이고, 돔구장 특유의 에코 울림이 있는 부분이 재밌게 다가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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