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2025-2026 리그1 28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14분까지 뛰고 주앙 네베스로 교체됐다.
이강인은 지난달 22일 니스와의 27라운드에 이어 리그 2경기 연속 선발로 출전했다.
이강인이 차올린 오른쪽 코너킥을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헤더로 연결했고 뎀벨레가 오른발로 가볍게 밀어 넣으면서 이강인이 결승 골의 기점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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