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지훈은 5타석 4타수 2안타 3타점 3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2호 홈런은 덤이다.
경기 후 취재진과 만난 최지훈은 "잡힐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타구가 계속 날아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IA 투자액이 얼만데…'ERA 6.75' 조상우, 반등의 계기 마련할 수 있을까 [광주 현장]
한화 천만다행! "오늘 오는 거 아니야?" 달감독 반색 '6주 임시 외인' 5일 새벽 입국…"내일 선발은 비밀" [잠실 현장]
"이게 동시에 가능? 우주 유일 기록이잖아"…오타니, 22⅔이닝 연속 무실점+37경기 연속 출루 '투타 리그 최장 기록' 동시 달성→MLB도 "한 명만 가능" 극찬
김성주, '미스트롯4' 방송 中 쓸개 제거 수술…"이렇게까지 일해야 하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