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뒤 좀처럼 타격에서 터지지 않았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7경기 만에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날 다저스 타선은 오타니뿐만 아니라 베츠, 프리먼, 파헤스, 터커까지 홈런을 기록하며 총 5개의 아치를 그렸다.
오타니의 시즌 첫 홈런은 이날 경기 흐름을 완전히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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