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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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따라] 외국 관광객 국립공원·박물관 무료에 '열광'…퍼주기 관광 논란

한국의 국립공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내국인과 동일하게 무료로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취재가 잦은 기자들로서는 미국과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들이 대표 자연자산에 적지 않은 비용을 매기는 모습과 비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난 2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43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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