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데뷔 첫 승→연패 절단기' 에르난데스, '초반 대량득점' 타선에 공 돌렸다…남은 적응 과제는 '체력' [잠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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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데뷔 첫 승→연패 절단기' 에르난데스, '초반 대량득점' 타선에 공 돌렸다…남은 적응 과제는 '체력' [잠실 인터뷰]

이후 박상원이 밀어내기 볼넷과 박준순 상대 2타점 적시타를 허용하면서 에르난데스의 자책점이 올라갔다.

경기 후 취재진을 만난 에르난데스는 "우선 오늘 경기 승리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초반에 타자들이 점수를 많이 내줘서 편하게 던질 수 있었다.팀의 연패를 끊을 수 있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에르난데스는 정규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28일 대전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4⅔이닝(94구)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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