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경기 안산에서 시민 1천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정책 토론회와 기억문화제가 오는 11일 열린다.
안산위원회는 참사의 기억을 넘어 시민의 참여를 통해 실질적인 사회 변화와 안전 대책을 도출하겠다는 취지로 이번 토론회를 기획했다.
위원회 측은 "이번 행사가 참사 이후 축적된 사회적 기억이 시민 참여를 통해 정책과 제도로 연결되는 과정을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기억을 행동과 변화로 확장하는 실천의 장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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