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홈런과 타점, 장타 침묵에서 드디어 깨어났다.
첫 타석에서 삼진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팀이 0-3으로 뒤진 3회 초 1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마일스 마이콜라스의 시속 135.8㎞ 체인지업을 받아쳐 홈런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이 홈런으로 시즌 첫 타점까지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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