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1년…"사회분열 치유 중이지만 '정치적 불행'은 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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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1년…"사회분열 치유 중이지만 '정치적 불행'은 진행형"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1년이 된 4일 전문가들은 한국 사회가 치유 과정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하면서도 '정치의 불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진단했다.

설 교수는 "비상계엄을 옹호하는 세력이 기성 정치권 내에 있는 현 상황에 대한 견제와 균형이 필요하다"며 "극단적인 세력이 아닌 국민들의 의사를 반영하는 정치를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원호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탄핵 이후에도 '정치적 불행'이 반복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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