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란 시절 부산은 정부 기능 유지와 국제 협력, 피란민 수용이라는 역할을 동시에 떠안았다.
이제 시민들은 '피란수도 부산'을 다양한 방식으로 기억하고 있다.
피란의 역사는 이제 부산을 넘어 세계로 확장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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