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정보 빅데이터(2005~2014년)에 등록된 급성심근경색 환자 19만2천567명(남 12만9천846명, 여 6만2천721명)을 분석해 국제학술지 'JKMS'에 발표한 논문(2024년)을 보면, 심근경색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계절은 겨울철이 아닌 봄철이었다.
연구팀은 우리나라의 계절을 봄(3∼5월), 여름(6∼8월), 가을(9∼11월), 겨울(12∼2월)로 구분한 뒤 10년 동안 급성심근경색 발생 양상을 분석했다.
협심증은 혈관이 서서히 좁아지는 만성 질환으로, 운동이나 활동 중에 통증이 생겼다가 휴식을 취하면 수 분 내에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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