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검매직컬'이 막을 내린 가운데, 박보검이 이발소에 도전한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정든 무주의 이발소 '보검매직컬'을 떠나기 전, 이발소를 찾아 준 수많은 손님들과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발소 운영 마지막 날을 앞두고 마지막 밤을 보내는 '검.동.이'(박보검, 곽동연, 이상이) 세 사람은 집 마당으로 나서 텐트를 치고 2주 간의 이발소 운영을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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