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도부가 지난달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선출된 북한 지도부 인사들에게 축전을 보내 양국 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원했다.
자오 위원장은 축전에서 "입법기관들 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적극 추진함으로써 전통적인 친선 협조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용의"를 표명했다.
리 총리는 중국 정부를 대표해 축하를 건네며 "중조(북중)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이라며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새롭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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