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벚꽃 명소 이용객들이 드라마 촬영으로 불편을 겪었다는 후일담이 논란을 빚었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는 '벚꽃 명소'로 불리는 부산 개금문화벚꽃길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이 진행돼 관광객들이 불편을 겪었다는 게시물이 화제를 모았다.
현장 영상을 게재한 누리꾼 A씨는 "벚꽃 너무 예쁜데 넷플릭스 드라마 촬영중이라 막혀 있었다"라며 "사람도 너무 많아서 걸어 다니기도 힘들다.만개한 벚꽃 보러 왔는데 너무 아쉽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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