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1사 1, 3루에서 정우주를 투입해 추가 실점을 막았다.
결국 한화는 6점 차에서 마무리 김서현을 투입했다.
한화는 지난 주중 KT 위즈와 홈 3연전 모두 불펜에서 실점을 떠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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