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멤버 천러가 마크의 탈퇴로 어수선해진 팬덤을 다독였다.
4일 NCT 멤버 천러는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팬심 수습에 나섰다.
한편 마크는 오는 8일 SM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속해 있던 그룹 NCT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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