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경북 안동 산불 피해지역 복원을 위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관한 행사는 산불 피해지역의 산림을 복원하고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기아대책은 경북 산림 복구를 위해 2억원을 투입해 복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