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심상치 않은 발언을 했던 엔조 페르난데스가 결국 명단 제외를 당했다.
첼시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리암 로제니어 감독은 엔조가 지난 A매치 휴식기 동안 남긴 발언의 여파로 다가오는 포트 베일과의 경기와 맨체스터 시티전 모두 결장할 것이라고 확인했다"라고 발표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경솔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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