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하비에르 밀레이, 부패 스캔들 앞에서의 침묵과 거짓말'이라는 제하의 칼럼에서 암호자산 '$리브라' 사태, 국가장애인청(Andis) 비리 의혹, 수석장관이자 대변인이 마누엘 아도르니의 부정 축재 의혹 및 행보 논란 등을 언급하며, 밀레이 대통령이 충분한 설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알코나다 몬은 최근 정치 환경의 변화를 이 같은 문제의 배경으로 지적했다.
또 '남미의 트럼프'라고 불리는 밀레이 대통령은 언론을 공격하고 비판을 회피하는 방식 등에서 트럼프식 정치 커뮤니케이션과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고 알코나다 몬은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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