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지난 2일(한국시간) "현 시점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 최장 무실점 이닝 기록은 22⅔이닝, 타자 최장 출루 기록은 37경기인데, 이 두 기록을 모두 보유한 선수가 바로 오타니"라고 전했다.
'MLB닷컴'은 "오타니의 이전 최장 기간 연속 출루 기록은 2023년과 2024년에 걸쳐 이어진 36경기였는데, 이번에 이를 넘어섰다"고 짚었다.
결국 오타니는 투수로 22⅔이닝 연속 무실점, 타자로 37경기 연속 출루라는 리그 최장 기록을 동시에 보유하며 사실상 유례를 찾기 어려운 영역에 도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