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민남' 전현무가 하이록스는 아무리 핫해도 절대 안 한다고 밝혔다.
민호는 "하이록스는 이제 안 할 거고"라는 아버지 얘기에 아직 하이록스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운은 전현무를 쳐다보면서 "무이록스 한 번 가시죠"라고 하이록스 도전을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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