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가족이 됐다.
이로써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김소영은 2023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한 바 있어, 둘째 출산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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