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유산 아픔 딛고 아들 출산… “네 가족 됐다” [IS하이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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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유산 아픔 딛고 아들 출산… “네 가족 됐다” [IS하이컷]

오상진·김소영 부부가 둘째 아들을 품에 안으며 네 가족이 됐다.

이로써 오상진·김소영 부부는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김소영은 2023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사실을 고백한 바 있어, 둘째 출산 소식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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