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육도 해변서 해양쓰레기 5t 수거…환경 정화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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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육도 해변서 해양쓰레기 5t 수거…환경 정화 박차

안산시가 육도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안산시는 지난 1일 정화 활동 참여자 20여 명이 힘을 모아 파도와 바람에 떠밀려 온 플라스틱 폐기물과 폐어구 등 해양 쓰레기 약 5t을 수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정화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과 해양환경지킴이,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안 정화 활동을 전개해 깨끗한 해양 생태계를 보존하고, 누구나 다시 찾고 싶은 매력적인 해양 관광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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