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들의 감염병 인식을 개선하고 올바른 예방 수칙을 전달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당일 행사에는 센터를 이용하는 외국인 150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 민관 협력 통한 감염병 예방 체계 확대 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외국인 주민 대상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민 사상구 보건소장은 "기초적인 예방 수칙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며 "지역사회 내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고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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