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선은 두산 선발 투수 크리스 플렉센이 2회 갑작스러운 등 통증으로 강판된 뒤 급히 나선 양재훈을 상대로 4점을 냈다.
4회도 타선의 집중력을 앞세워 3점 더 추가했고, 불펜이 흔들리며 6회 말 4점을 내준 뒤 바로 이어진 7회 초 공격에서 4득점하며 승기를 잡았다.
경기 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연패는 길수록 좋지 않은데 선수들 모두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오늘 연패를 잘 끊어냈다.선발 투수 에르난데스가 제 몫을 해주며 본인의 첫승을 올린 것은 물론 팀의 연패 탈출에도 기여해줬다.첫 홈런을 때려낸 페라자를 비롯해 활발한 타격을 보여준 타자들도 모두 칭찬하고 싶다"라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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