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네 가족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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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김소영, 둘째 아들 품에 안았다…“네 가족 됐다”

김소영이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오상진과 네 가족이 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했다.

3일 김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네 가족이 됐다”라고 밝히며 둘째 출산 소식을 알렸다.

김소영은 앞서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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