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홈런 1개 포함 3타점…한화, 타선 화력으로 3연패 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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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홈런 1개 포함 3타점…한화, 타선 화력으로 3연패 끊어

주중 kt wiz와 3연전에서 싹쓸이 패를 당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타선의 화력으로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2사 만루에서 한화 두 번째 투수 우완 박상원이 두산 김인태에게 볼넷을 허용해 1점을 내줬고, 박준순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이날 8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한 두산 박준순은 3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분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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