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마싱루이 부패혐의 조사…당 중앙정치국원 3명째 낙마(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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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마싱루이 부패혐의 조사…당 중앙정치국원 3명째 낙마(종합)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반부패 사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실각설이 돌던 마싱루이(馬興瑞·63)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이 부패 혐의로 당국의 조사를 받는 사실이 공개되며 낙마가 공식화했다.

중국공산당 중앙기율검사위원회·중국 국가감찰위원회(기율·감찰위)는 3일 오후 "중앙정치국 위원 겸 중앙농촌작업영도소조 부조장인 마싱루이가 심각한 기율위반 및 법률 위반 혐의로 기율·감찰위의 기율 심사와 감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마싱루이의 낙마로 2022년 10월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와 제20기 중앙위원회 1차 전체회의(20기 1중전회)를 거쳐 새롭게 출범한 20기 중앙정치국 위원 24명 가운데 21명만 남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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