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하주석(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두산은 3회말 선두타자 박준순이 굴절된 내야안타로 출루에 성공했으나, 후속타자 김민석의 내야 뜬공과 박찬호의 6-4-3 병살타로 허무하게 이닝이 끝났다.
이어진 2사 주자 없는 상황 노시환의 2루타와 강백호의 볼넷, 채은성의 좌전 적시타가 연달아 나오면서 한화가 7-0까지 점수 차를 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