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단 페라자(28)가 KBO리그 복귀 축포를 터트리며 한화 이글스의 3연패를 끊어냈다.
페라자는 2026시즌이 개막한 뒤 6번째 경기 만에 올해 첫 홈런을 터트렸다.
한화 요나단 페라자가 3일 잠실구장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 원정경기에 2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4회초 2점 홈런을 친 뒤 타구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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