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개막 5연승을 달리던 KT 위즈에 올 시즌 첫 패전을 안겼다.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고, 백정현-배찬승-김재윤으로 이어지는 불펜진이 실점 없이 1점 차 리드를 지켜내며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키움 선발 투수 라울 알칸타라는 4회 오스틴 딘에게 솔로홈런을 맞았지만, 추가 득점 없이 7회 1사까지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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