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영방송의 코길루예 보예르-아흐마드주 지역방송국은 3일(현지시간) 미군 조종사가 이란 남서부에서 추락하는 전투기에서 비상 사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타스님뉴스는 이란 남서부 코길루예 보예르-아흐마드주에서 이날 오전 이란군이 미군 전투기 1대를 격추했으며 조종사가 사출돼 이란 영토 안에 낙하한 후 이란군에 잡혔을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따라서 조종사가 비상사출했다는 이란 국영방송의 보도가 사실이라면 이 전투기는 혁명수비대가 발표한 2대와는 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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