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는 지난 2일 지역사회를 이끌 여성 지도자 양성을 위한 ‘제38기 여성자치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교육 과정은 ▲여성 리더십 역량 강화 ▲생활법률 및 양성평등의 이해 ▲건강관리 ▲경제·교양 ▲현장 체험학습 등 여성 리더에게 필요한 핵심 소양들로 구성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자치대학에서의 배움과 경험이 삶의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실질적인 역량을 갖춘 여성 리더로 성장해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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