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토종 에이스 구창모가 두 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갔다.
구창모는 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을 1피안타 3볼넷 6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았다.
지난 달 28일 두산 베어스와 개막전에서 5이닝 2피안타 1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던 구창모는 이날 경기에서도 빼어난 투구를 펼치며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