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곤충체험전시관 ‘벅스리움’은 오는 28일부터 6월 17일까지 초등학생 대상의 교과 연계 심화 체험프로그램 ‘곤충의 한 살이’를 운영한다.
특별프로그램은 벅스리움 2층 교육장과 옥구공원 일원에서 운영되며,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 교과 학습을 현장 체험으로 확장한 심화형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곤충의 성장 과정과 생태를 직접 관찰하고 체험하면서 자연과 생태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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