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주거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조성한 ‘알콩달콩 사회주택’ 잔여세대 입주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모집 신청 자격은 4월 1일 공고일 기준 시흥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업체에서 1년 이상 근무 중인 무주택 신혼부부(혼인 7년 이내)다.
정용복 도시주택국장은 “주거비 상승과 저출산 등으로 신혼부부의 주거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사회주택이 실질적인 대안이 될 것”이라며 “안정적인 주거환경 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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