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로 복귀한 외야수 요나탄 페라자가 시즌 첫 아치를 그렸다.
페라자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 베어스와 원정 경기에서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이번 시즌 첫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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