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샤이니 민호가 K리그 감독인 아버지 최윤겸을 위해 커피차를 선물한 모습이 공개된다.
3일 방송에서는 ‘불꽃 카리스마’ 민호가 아버지를 응원하기 위해 축구장을 찾은 모습과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의 통영 ‘나물 유학’기가 그려진다.
특히 이을용 감독의 아들 이승준 선수를 소개받은 그는 “이을용 감독님이 아버지의 제자였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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